유상무 성폭행 혐의 부인, 바로 전날 SNS 보니 “목에 칼이 들어와도..”
이선목 기자
수정 2016-05-18 09:23
입력 2016-05-18 09:17
18일 유상무가 여대생 성폭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일상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7일 유상무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널 부인할 수 없어...#유상무 #개그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유상무는 반짝이 자켓을 입고 나비 넥타이를 맨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인중에 수염 한 가닥을 그린 채 다소 요염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널 부인할 수 없어 남편해 아재 개그 사랑”, “잘 생겼다”, “화보에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유상무는 20대 여대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나 여자친구과의 술자리 해프닝이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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