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뒤는 저한테 맡기세요’ 김태이 기자 수정 2016-05-17 14:42 입력 2016-05-17 14:40 모델 토니 가른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영화 러빙(Loving)의 상영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모델 토니 가른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영화 러빙(Loving)의 상영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이영애, 남편과 포착…‘70대’ 안 믿기는 동안 외모 “깜짝”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많이 본 뉴스 1 코드 안 뽑고 외출했다가…순식간에 ‘3억 재산’ 홀랑 태운 결정적 장면 2 ‘오이 반 개’ 먹었다가 응급실행…“어라, 왜 쓰지? 느껴지면 당장 뱉으세요” 3 韓日 “대체 어떡하란 거냐” 발칵…“다 버리고 있다” 참담한 상황 4 대나무밭서 온몸 화상 남성 숨진 채 발견… 쓰레기 소각 중 불나자 혼자 끄려다 참변 5 비닐하우스 화재 1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가설건축물서 가족과 함께 거주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대이란 결정타’ 임박?…“밤낮없이 방공망 걷어내는 중” 5분 이상 트럼프, 이래서 한국 때렸나…4억 주고 전방위 로비한 쿠팡, 접촉 대상 공개 5분 이상 푸틴 보란 듯…우크라, 더 정확하고 30% 싼 탄도미사일 시험 성공 4분 분량 트럼프의 ‘대이란 결정타’ 임박했나…“미군이 밤낮없이 방공망 걷어내는 중” 이유는?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