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토니 가른 ‘플래시 세례 한 몸에’

김태이 기자
수정 2016-05-17 14:37
입력 2016-05-17 14:36
모델 토니 가른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영화 러빙(Loving)의 상영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 토니 가른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영화 러빙(Loving)의 상영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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