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토니 가른 ‘도발적인 포즈’ 김태이 기자 수정 2016-05-17 14:32 입력 2016-05-17 14:30 모델 토니 가른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영화 러빙(Loving)의 상영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모델 토니 가른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영화 러빙(Loving)의 상영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시들거려” 50세 김준호 정자 상태 충격… ‘♥9살 연하’ 김지민 자연임신 포기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 ‘화들짝’…“같이 씻었는데 이소룡 몸이다” 오은영 ‘충격’…“친구 아내 짝사랑하다 친구 죽고나서 고백” ‘간암 진단 그 후’ 심권호, 놀라운 근황 공개…“다른 사람 같다” 술렁 유재석, 이혼 변호사 명함 받았다 “연예인이니 조용하게” 많이 본 뉴스 1 “아들·며느리·손자·아내 모두 잃고 30년째 길 위에…” 90세 노인 사연 2 61세男, 28살 연하 아내에 660억원 싹 다 물려줬다…전처 자녀는 ‘부글부글’ 3 종전 또 불발? 이란 외무부 “미국 평화안 수용 불가” 4 대전 길거리서 40대가 아내 흉기로 찔러 체포…아내 긴급 수술 5 “손님이 성폭행” “아내 실종” 부부의 충격적 신고, 전말 드러났다…합의금 노린 ‘공범’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호르무즈 틀어쥔 이란…세계 4대 강국 부상에 한국도 5분 이상 이스라엘, ‘살아있는 지옥’ 됐다…이란 미사일에 건물 통째로 ‘증발’ [핫이슈] 5분 이상 “우크라이나에 관심 좀…” 이란 전쟁의 ‘유탄’ 맞은 젤렌스키의 한숨 4분 분량 [영상] “이란 주민들이 ‘차량 방패’로 미군 탈출 도운 듯”…근거 자료 공개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