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 청순 일상 눈길 “‘셀카 바보’ 아니네”
이선목 기자
수정 2016-05-16 10:39
입력 2016-05-16 10:37
‘셀카 바보’로 유명한 배우 강소라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16일 강소라는 인스타그램에 “비가 주룩주룩. 비오니까 흑백사진. gloomy sun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강소라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흑백 효과를 준 강소라는 청순한 미모와 몽환적인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왜 우울해요 힘내요”, “이 언니 이제 셀카 바보 아니네”, “셀카 오랜만이네요 귀여워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강소라는 박신양, 박솔미 등과 함께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 출연하고 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