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이세영, “전지현과 종이 한 장 차이? 틀린 말 아니다” 왜?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10 21:22
입력 2016-05-10 21:22
개그우먼 겸 배우 이세영이 전지현, 김태희와의 비교에 대해 종이 한 장 차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세영은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 전지현, 김태희와 종이 한 장 차이라는 말에 대해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닌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전지현, 김태희와 종이 한 장 차이라는 말을 했다더라”는 조우종의 말에 “남자분들이 많이 노하신 것 같은데 이 말은 사실 정주리가 한 말이다. 나는 그냥 동조만 했고 직접 말한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닌 게 눈코입 달려있고 종이 한 장 차이지 않나”라면서 “세상에 미의 기준은 다양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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