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스피겔, 미란다 커 위해 초호화 저택 구입 ‘7100평 140억원대’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5-10 10:20
입력 2016-05-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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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사진 = TOPIC / SPLASH NEWS (www.topicimages.com)
사진 = TOPIC / SPLASH NEWS (www.topicimages.com)
톱모델 미란다 커(33)와 ‘억만장자 남자친구’ 에반 스피겔(26)이 초호화 저택을 구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8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매체 ‘TMZ’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와 그의 연인 에반 스피겔은 최근 부촌 중 하나인 브렌트우드에 있는 저택을 샀다. 7100평대의 이 저택은 140억 원이 훌쩍 넘는 걸로 알려졌다.
이곳은 침실 4개, 욕실 6개에 수영장과 헬스장까지 갖춘 저택이다.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가가 지은 작품으로 미란다 커 커플이 몹시 원하던 저택이라고 매체는 보도했다.
미란다 커의 연인 에반 스피겔은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대표로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 CEO’에 뽑힌 바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과 3년 결혼 생활을 마치고 지난 2013년 이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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