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경 송민호, 딸 디스곡 공개 “상전 모시듯 해야” 어떤 내용?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07 23:52
입력 2016-05-07 23:52
6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에서는 가족을 주제로 한 래퍼들의 세미 파이널 현장이 공개됐다.
문희경은 이날 랩 선생이 된 송민호에게 “내가 말 놔도 되지? 엄마 뻘이다”고 말했다. 이에 송민호는 문희경이 자신의 어머니와 닮았다며 그를 ‘엄마’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문희경은 무대에 앞서 “다 좋은 이야기만 한다. 솔직히 딸이 고등학생인데, 아주 상전 모시듯 해야 한다”며 출연자 최초로 딸 디스 곡을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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