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털’ 조세호 “안재욱 돌잔치, 사회도 볼 수 있다” 참석의지 ‘불끈’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5-06 22:57
입력 2016-05-06 22:32
1
/8
개그맨 조세호가 ‘김봉털’을 찾아 배우 안재욱의 돌잔치를 언급해 화제다.
6일 방송된 SBS 파워 FM ‘김흥국 봉만대의 털어야 산다’(김봉털)에서는 ‘프로불참러’로 떠오른 조세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봉털’에서 조세호는 최근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것에 대해 “너무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프로불참러’라는 수식어가 새로 생겼다”며 “김흥국 선배님께 먼저 감사하다고 전화를 드렸다. 무엇보다 이곳에 제일 먼저 와야 되겠다는 생각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김흥국은 지난해 MBC ‘세바퀴’에서 조세호에게 다짜고짜 “안재욱 결혼식에 왜 안 왔냐”고 물었고 조세호는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라며 억울함을 표해 큰 웃음을 안긴 바 있다. 해당 멘트와 조세호의 억울한 표정은 최근 ‘조세호 왜 안왔어요’ 패러디를 낳으며 큰 이슈가 됐다.
이날 ‘김봉털’에서 김흥국은 “안재욱에게 아기 돌잔치가 언제냐 했더니 ‘내년 2월이다’라고 했다. 조세호랑 같이 가겠다고 말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는 “안재욱 형님도 인사드린 적은 없지만 초대해주시면 꼭 참석하겠다. 돌잔치 사회도 볼 수 있다”고 참석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 ‘김봉털’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고현정, 엄마와 분위기까지 닮은 아이들 ‘훈남훈녀로 자랐네’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2500만원 들여 성형한 김성은 “뼈를 깎는 고통”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추사랑 품은” 야노 시호, 만삭 누드 화보 공개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송중기♥’ 송혜교 신혼일상 공개 ‘잠에서 막 깬듯’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SNS서 난리난 아이유 영상 “나 재수없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