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출격 티파니, 바닷가서 속살 노출 “은근 섹시..심쿵”
이선목 기자
수정 2016-05-06 16:49
입력 2016-05-06 16:16
소녀시대 티파니가 첫 솔로 앨범 공개를 5일 앞두고 카운트다운에 나섰다.
6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DAY STILL IJWD(I Just Wanna Dance)”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티파니는 해변가 모래사장에 엎드려 있다. 특히 티파니는 등이 훤히 드러난 화이트 숄더넥 비키니를 입고 고혹적인 표정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노래 완전 기대된다”, “여전히 너무 예쁘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도 잘 보고 있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파니는 오는 11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미니앨범 ‘I Just Wanna Dance’를 공개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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