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고기 굽는 설리에 애정 뚝뚝 “잘 가르친 내 수제자”
이선목 기자
수정 2016-05-06 14:22
입력 2016-05-0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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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공식 커플 최자와 설리가 고기집 데이트에 나섰다.
6일 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가르쳤다. 내 수제자로 인정 #구공탄 #일취월장 #항정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고기 굽기에 열중한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설리는 편안한 복장에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 표정 너무 귀엽다”, “예쁜 커플 예쁜 사랑하세요”, “잘 사귀고 있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자♥설리 커플은 지난 2014년 열애를 인정하며 여느 평범한 커플과 같이 서로의 데이트 사진을 자주 공개해 화제에 오르고 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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