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이호재 감독, 3년 전 첫 만남은? “다나에게 첫 눈에 반했다”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05 23:26
입력 2016-05-05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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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이호재 감독이 3년째 열애 중인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이호재 감독이 연인 다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호재 감독은 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나의 개인 프로필 영상을 만들고 싶다는 연락을 받고 처음 만나, 지금까지 계속 만나고 있다”면서 연애 스토리를 털어 놓았다.
이호재 감독은 “다나 씨 동생이 나와 같은 학교”라며 “개인 프로필 영상을 만나고 싶다는 연락이 와서 처음 만나 첫눈에 반했다”고 털어 놓았다.
그러면서 “다나는 어른스럽고 생각도 깊다”며 “내가 하는 일을 지지하고 응원해줘서 좋다. 내가 의지할만한 사람”이라고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이호재 감독과 다나는 3년째 열애 중으로, 5일 두 사람은 각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면서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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