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이호재 감독, “이상형은 쌍꺼풀 없이 눈꼬리 올라간 김우빈 스타일” 딱이네!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05 23:13
입력 2016-05-05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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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이호재 감독 열애 소식이 화제다.

가수 겸 뮤지컬배우 다나(30)와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을 연출한 이호재 감독(31)이 열애 사실을 자진해서 밝힌 가운데, 다나가 최근 밝힌 이상형도 눈길을 모은다.


다나는 지난 3월 SBS 라디오 러브FM ‘헬로우 미스터 록기’에 출연해 “남자를 볼 때 눈매를 본다”고 밝혔다.

이어 “쌍꺼풀 없이 눈꼬리가 올라간 남자가 이상형이다. 특히 김우빈 씨 같은 눈이 좋다”고 고백했다.

다나가 밝힌 이상형은 그의 연인인 이호재 감독의 외모와 딱 들어맞는다. 185cm의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이호재 감독의 눈매는 다나의 이상형처럼 쌍꺼풀 없이 눈꼬리가 올라가 있다.



한편 다나는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만난지 3년 된 남자친구가 있다. 나보다 연상”이라고 열애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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