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아찔한 망사 드레스 ‘속이 다 비치네’ 수정 2016-05-05 16:51 입력 2016-05-05 16:51 피겨스케이팅 선수 사샤 코헨이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링컨센터의 데이비드 H.코흐 극장에서 열린 ‘2016 뉴욕시 발레 봄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피겨스케이팅 선수 사샤 코헨이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링컨센터의 데이비드 H.코흐 극장에서 열린 ‘2016 뉴욕시 발레 봄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박재범, 女속옷 양손에 들고 “입고 있는 팬티까지 벗어준다”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 한예슬, 결혼 2년 만에…“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 ‘100억 탕진’ 서인영, “2억 쓰기가 어렵냐”…전성기 쇼핑 수준 많이 본 뉴스 1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2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3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4 “젤렌스키 탄 비행기, 드론 공격에 당할 뻔”… 160㎞ 떨어진 지점 추락 폭발 5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이란이 나포한 ‘33억짜리’ 美무인정 정체 밝혀졌다 5분 이상 극우 띄웠다가 ‘퇴짜’?…트럼프, 독일 총리와 예정된 통화도 불발 5분 이상 푸틴에 모욕감을…우크라 해상 드론, 소치 항구 공격에 해변가 ‘활활’ 4분 분량 연 1만 2000발 찍겠다는 美 순항미사일…‘토마호크보다 싼’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