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날’ 대한-민국-만세, 후시녹음 중 “우리도 이제 어린이”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05 13:51
입력 2016-05-0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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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날’ 대한, 민국, 만세의 진지한 모습이 포착됐다.
5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우리도 이제 어린이! 쑥쑥 자란 삼둥이도, 여러분도 모두 신나는 어린이날 보내셔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대한, 민국, 만세의 진지한 모습이 포착됐다. 삼둥이는 헤드폰을 낀 채 마이크 앞에 앉아 후시 녹음 중이다.
만세는 신이 난 듯 노래를 부르고 있으며, 대한이는 마이크가 신기한 듯 만지작거리며 순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민국이는 프로처럼 진지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송일국과 삼둥이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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