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차돌박이, 왜 차돌박이 일까..“알고보니 돌 같아서?”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05 13:23
입력 2016-05-05 12:58
지난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차돌박이’ 특집으로 미식 토크를 나눈 가운데 차돌박이 이름의 유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우는 “하얀 지방이 차돌처럼 박혀있는 모양이어서 차돌박이란 이름을 갖게 됐다”고 이름의 유래를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차돌’은 석영으로 된 매우 단단한 재질의 돌을 뜻한다.
한편 이날 ‘수요미식회’에서 황교익은 차돌박이가 원래 싸구려 고기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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