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적인 그녀2 빅토리아, 지친 표정으로 입술 ‘삐쭉’ 무슨일?
이선목 기자
수정 2016-05-04 10:02
입력 2016-05-04 09:56
1
/7
‘엽기적인 그녀2’ 개봉을 앞둔 빅토리아가 깜찍한 일상을 공개했다.
4일 빅토리아는 인스타그램에 “分身术(두 장소를 한 번에)”라는 짧은 중국어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빅토리아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청멜빵을 입고 조명이 환하게 켜진 거울 앞에 걸터 앉아있다.
특히 모자로 얼굴을 살짝 가리며 눈을 감을 채 입술을 삐쭉이고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뭘 해도 예쁘네요”, “영화 기대중이에요, “우울해하지 말고 힘내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토리아, 차태현 주연의 영화 ‘엽기적인 그녀2’는 2001년 화제작 ‘엽기적인 그녀’의 속편으로 오는 12일 개봉 예정이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