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필라테스 자격증 취득 “해부학 공부 어려웠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5-03 23:10
입력 2016-05-03 23:09
모델 장윤주가 필라테스 자격증 취득 소식을 전했다.
3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함께 필라테스 자격증을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필라테스를 시작한지 이제 5년이 되어 갑니다. 그 전에는 알 수 없었던 작은 근육과 뼈 하나하나를 느끼는 것이 좋았고. 무엇보다 재활과 교정을 통해 인간에게 가장 건강한 자세로 돌아가는 것. 저는 그것이 좋았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렇게 몇 해 전부터 필라테스를 더 깊이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왔던 공부를 올 해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해부학을 공부하는 것이 참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예전에도 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한적이 없었는데”라며 필라테스 공부에 몰두했음을 전했다.
장윤주는 “그리하여 얼마 전 매트 자격증을 따게 되었습니다”라며 “아직 기구 자격증 두개를 더 따야 하지만. 무언가 새롭게 배우고 시작한다는 것은 참 즐거운 일임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또 장윤주는 “많은 분들이 자격증 따면 센타 오픈 하는 거야? 그런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 아직 그럴 마음은 없습니다. 단순히 아름다운 몸을 위해서가 아닌, 결국 몸과 마음 영혼은 하나로 이루어져 있기에, 우선은 제가 생각하는 삶의 재활과 교정을 가장 나다운 방법으로 연구하고 즐기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윤주는 모델, MC, 가수,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지난해 4살 연하 패션업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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