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팔색조’ 반전 매력 눈길 “청순하거나 섹시하거나”
이선목 기자
수정 2016-05-03 18:06
입력 2016-05-0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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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현아가 여유로운 일상에서 반전미를 자랑했다.
3일 현아 인스타그램에는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이 연이어 올라왔다.
사진 속 현아는 카페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연한 화장과 핑크색 셔츠로 청초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지난 1일 현아는 캄캄한 밤 야외 수영장에서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과감히 드러냈다. 당시 현아가 공개한 뒷모습에서 보인 타투가 섹시함을 더해 남심을 저격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현아 is 뭔들”, “역시 팔색조 현아”, “청순한 모습 너무 예쁘다”등 반응을 보였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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