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태용, 아이돌 카메라 욕심 논란 ‘뒤에서 뭐하는 짓인가’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03 16:57
입력 2016-05-03 16:45
최근 에이핑크 정은지가 첫 솔로 데뷔한 뒤 1위 소감 말하는 영상에서 슈퍼주니어의 예성과 NCT의 태용이 카메라에 등장했다.
예성과 태용은 정은지가 눈물을 흘리며 1위 소감을 말하는 도중 화면 뒤편에 갑자기 등장한 것.
일부 네티즌들은 예성과 태용이 카메라 욕심 때문에 정은지 뒤에 자리를 잡고 얼굴을 비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1위 소감이 끝난 뒤 예성과 태용은 마무리 멘트를 하는 MC 뒤로 자리를 옮기는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예성과 태용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선후배 가수 사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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