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허리까지 파인 드레스에 가슴골이 그대로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5-03 10:47
입력 2016-05-03 10:47
할리우드 배우 라 라 앤서니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패션 전시회 ‘마누스 x 마키나 : 테크놀로지 시대의 패션(Manus x Machina: Fashion in an Age of Technology)’ 참석을 위해 도착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할리우드 배우 라 라 앤서니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패션 전시회 ‘마누스 x 마키나 : 테크놀로지 시대의 패션(Manus x Machina: Fashion in an Age of Technology)’ 참석을 위해 도착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