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올림픽 단복 입고 ‘심쿵’ 댄디남 변신 “제복빨 좀 받네”
이선목 기자
수정 2016-05-02 13:59
입력 2016-05-02 13:52
배우 류준열이 댄디한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2일 류준열 인스타그램에는 “국가대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류준열이 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 브랜드 ‘빈폴’의 ‘2016 리우 올림픽 단복’을 입은 모습이 담겨있다.
류준열은 태극마크가 새겨진 네이비 재킷과 화이트 팬츠, 그리고 줄무늬 양말로 센스넘치는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류준열 특유의 시크한 무표정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멋있다 사랑해요”, “리우 올림픽도 류배우와 함께라서 기쁘다”, “ 응팔때도 제복 잘 어울리던데”, “류준열과 함께 올림픽 응원한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준열 황정음 주연의 MBC 드라마 ‘운빨로맨스’는 5월 방영 예정이다.
이선목 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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