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복숭아’ 귀환? 사랑스러움 물씬 일상에 “심쿵”
이선목 기자
수정 2016-04-29 18:57
입력 2016-04-29 18:53
전 f(x)멤버이자 배우 설리가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29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사랑해! 꺄. 조심히가욥.”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설리는 새하얀 피부와 코랄빛 입술로 ‘복숭아’ 다운 깜찍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동그랗게 말린 앞머리와 개구진 미소가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런 사진 많이 올려줘요”, “복숭아가 돌아왔다”, “최자한테 하는 말인가요?”, “입술 예쁘다 설리설리해”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는 최근 다소 수위가 높은 연인 ‘최자’와의 일상을 자신의 SNS에 올려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