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트와이스, 백지영과 상큼한 ‘브이’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4-29 14:42 입력 2016-04-29 14:42 ‘백지영의 별이 빛나는 밤에’ 인스타그램 MBC 라디오 ‘백지영의 별이 빛나는 밤에’ 인스타그램에 DJ 백지영과 걸그룹 트와이스의 다정한 사진이 공개됐다. 백지영과 트와이스는 늦은 밤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로 상큼하게 ‘브이’를 그리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성폭행 의혹에 이혼까지…김건모, 드디어 ‘기쁜 소식’ 전했다 ‘방송 하차’ 조세호 뜸하더니… 여자 목소리·사생활 근황 “비상비상” ‘마약 실형’ 돈스파이크, 로또 당첨됐다…“대박 사건” ‘55세 미혼’ 김승수, 16년간 여자 안 만나 남성성 문제?… 남성 호르몬 결과는 결혼식장서 “李, 재판받아라” 외친 신랑·신부…하객들은 “윤 어게인” 떼창 [포착] 많이 본 뉴스 1 호랑이 구역 들어가서 ‘삿대질’한 남성 사망…英공원, 운영 임시 중단 2 결혼식장서 “李, 재판받아라” 외친 신랑·신부…하객들은 “윤 어게인” 떼창 3 “한국, 천궁Ⅱ 빨리 달라”던 사우디, 후티에 치명상…K방산에 SOS 치나 4 ‘계곡살인’ 이은해가 남편 유족연금으로 타간 1300만원 한푼도 환수 못했다 5 장모 살해후 아내 납치해 달아난 20대男, 강원 야산서 긴급체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북한보다 ‘5년 느린’ 한국 극초음속 미사일”…‘기술 속도’ 지적한 외신 [밀리터리+] 5분 이상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이유는? [밀리터리+] 5분 이상 [포착] 노벨상 못 받은 트럼프, 막 나가나…“중동서 상선 타격, 폭발 발생” 5분 이상 결국 선 넘은 트럼프…젤렌스키 퇴진 요구에 우크라이나 격분 ‘정면 돌파’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