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인교진, 사랑스러운 딸과의 일상..기럭지 미녀 탄생 예고? “키가 1등”
이선목 기자
수정 2016-04-28 15:47
입력 2016-04-28 15:42
배우 소이현, 인교진 커플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공개됐다.
28일 소이현은 인스타그램에 “진짜 작았네~ 쪼꼬미 인하은. 오늘 첫 영유아검진. 키 1등, 몸무게는 중간^^; 어쩐지 내복이 짧고 배는 줄줄 내려간다 했어. 이유식 좀 팍팍 먹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어린 딸을 안고 편안한 자세로 누워있는 인교진의 모습의 담겼다.
특히 마주한 딸의 사랑스러움에 어쩔 줄 모르는 듯한 인교진의 애정어린 표정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부럽고 예쁘다”,“인교진씨 완전 딸바보네”, “키가 1등이라니 대박”, “기럭지 미녀 탄생인가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교진 소이현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해 22일 첫 녹화를 진행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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