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cheer up’ 2일 만에 유튜브 500만 돌파 ‘데뷔 6개월차 맞아?’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4-28 15:16
입력 2016-04-2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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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가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페이지 투’(PAGE TWO)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그룹 트와이스의 모모(왼쪽)와 사나가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페이지 투’(PAGE TWO)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그룹 트와이스의 미나가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페이지 투’(PAGE TWO)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그룹 트와이스가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페이지 투’(PAGE TWO)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트와이스 ‘cheer up’ 뮤직비디오가 2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500만을 달성했다.
트와이스 두 번째 미니앨범 ‘PAGE TWO’ 타이틀곡 ‘CHEER UP’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25일 공개 이후 2일 만에 500만 뷰를 넘어섰다.
지난 25일 자정 공개된 ‘CHEER UP’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약 48시간여 만에 500만 뷰를 돌파, 트와이스에 쏠린 인기를 증명했다. 4월 27일 오전 8시 기준 ‘CHEER UP’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는 550만 뷰를 넘어선 상태다.
‘CHEER UP’ 뮤직비디오의 이 같은 성적은 이미 예고됐다. 데뷔곡 ‘OOH-AHH하게’가 5500만 뷰를 넘어서는 것을 물론 걸그룹 데뷔곡 기준 뮤직비디오 최고 조회수를 기록, 신곡 ‘CHEERUP’ 뮤직비디오가 이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다.
트와이스 ‘CHEER UP’은 25일 공개 직후 8개 음원차트 1위를 올킬 한 것은 물론 일간 차트 1위도 싹쓸이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음반 역시 데뷔 6개월 신인 걸그룹이라기 보기 힘든 판매량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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