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숙, 44살에 낳은 딸 “운동 경력 출산에 도움” 어떤 운동?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4-27 16:07
입력 2016-04-27 14:12
김미숙은 26일 방송된 KBS2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 “39살에 결혼했고, 첫 출산은 42살에 했다”며 아들, 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예체능’ 김미숙 아들은 엄마를 닮아 선한 눈매를 자랑했다. 김미숙이 44살에 낳은 딸 역시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를 뽐냈다.
배구선수 출신 김미숙은 “운동 경력이 출산에 도움이 됐다”면서 “임신 당시 신체 나이 테스트를 했더니 20대 후반이 나오더라. 자연 분만을 하기 위해 출산 예정 당일까지 동네 산을 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김미숙은 “결국 자연 분만은 못 했다. 아들인데 너무 컸다. 4.4kg이었다”면서 “사람들이 중학생이 나왔다고 그랬다. 머리가 이만큼 길어서 나왔다”고 해 웃음을 줬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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