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cheer up 뮤비, 샤샤샤 ‘계속 흥얼흥얼’ 중독성 대박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4-27 11:15
입력 2016-04-27 11:05
1
/7
최근 트와이스 cheer up 뮤비에서 ‘샤샤샤’ 파트가 팬들 사이에서 굉장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부른 ‘샤샤샤’ 파트는 원래 ‘SHY SHY SHY(부끄러운)’이란 영어 단어 샤이(SHY)를 빠르게 발음한 것으로 후렴구에 등장한 것이 인상적이다. 또한 사나는 ‘CHEER UP’의 뮤직비디오에서 세일러문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그는 지난 25일 새 앨범 ‘페이지 투’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요수봉을 들고 추는 안무가 생각보다 힘들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트와이스의 ‘CHEER UP’은 발매 이후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신예 그룹의 무서운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