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가희, 돌직구 “재수 없는 애들을 어떻게 예뻐하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4-27 11:14
입력 2016-04-2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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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가희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뮤지컬 ’머더 빌라드’ 프레스콜에서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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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인스타그램
가수 가희(왼쪽)와 트레이너 오현진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열린 KBS2 설 특집 예능 프로그램 ’머슬퀸 프로젝트’ 녹화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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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가희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열린 KBS2 설 특집 예능 프로그램 ’머슬퀸 프로젝트’ 녹화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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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가희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열린 KBS2 설 특집 예능 프로그램 ’머슬퀸 프로젝트’ 녹화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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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가희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열린 KBS2 설 특집 예능 프로그램 ’머슬퀸 프로젝트’ 녹화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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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가희의 솔직한 발언과 더불어 과거 돌직구가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가희는 26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 그룹 내 따돌림 현상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날 ‘택시’에서 가희는 “멤버들이 추가될 때마다 소속사에 대한 불만과 그에 대한 갈등이 조금씩 불거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이 차도 있고, 마냥 친구처럼 지낼 수는 없었다. 그래서 ‘졸업’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가희는 과거 출연한 Mnet ‘비틀즈코드’에서도 “어느 걸그룹이나 따돌림 받는 친구들이 있다. 유난 떠는 애들도 있고, 맞아야 정신을 차리는 애들도 있다. 당연히 예쁜 아이도 있고 정이 안 가는 친구도 있다. 재수 없게 하면 어떻게 예뻐하겠나”라고 돌직구를 던진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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