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최자, 몽환적 불빛 아래 닿기 1초 전 “내 근육맨 널 사랑해”
이선목 기자
수정 2016-04-27 09:38
입력 2016-04-2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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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클럽 영상으로 화제에 오른 설리가 연인 최자와의 변함 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26일 설리 인스타그램에는 “널 사랑해. 내 근육맨”이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설리와 최자는 붉은 조명 아래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벽에 기댄 설리를 홀린 듯 바라보는 최자의 눈빛과 그런 연인을 향해 미소를 날리며 머리에 손을 대고 스킨십하는 설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이어 올라온 사진에서 최자는 설리의 얼굴 가까이 다가가 키스하려는 듯한 모습을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은 “달달하니 보기 좋다”, “사랑이 넘친다”, “은근 수위가 높다”, “행복해 보이고 부럽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와 최자는 14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4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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