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가희, “실제로 왕따는 나였다” 애프터스쿨 왕따설 충격 고백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4-27 10:16
입력 2016-04-2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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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가희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뮤지컬 ’머더 빌라드’ 프레스콜에서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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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인스타그램
가수 가희(왼쪽)와 트레이너 오현진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열린 KBS2 설 특집 예능 프로그램 ’머슬퀸 프로젝트’ 녹화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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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가희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열린 KBS2 설 특집 예능 프로그램 ’머슬퀸 프로젝트’ 녹화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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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가희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열린 KBS2 설 특집 예능 프로그램 ’머슬퀸 프로젝트’ 녹화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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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가희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열린 KBS2 설 특집 예능 프로그램 ’머슬퀸 프로젝트’ 녹화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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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 출연한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왕따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는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는 애프터스쿨 당시 팀 내 왕따설과 관련해 “원래 5명으로 데뷔한 애프터스쿨이 8명으로 멤버가 늘어나면서 안에서 조금씩 곪았다”라고 전했다.
또한 가희는 “새 멤버가 들어오면 리더로서 내가 다 가르쳐야 했다”라며 “멤버들이 방송에서 나를 ‘무서운 언니’라고 해서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가희는 “최근에 애프터스쿨 내 왕따 이야기가 자주 오르내린다”라며 “실제로 왕따가 나였다”고 털어놔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방송 캡처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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