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이영애씨 에콰도르 지진 성금 5만 달러 수정 2016-04-26 00:03 입력 2016-04-25 23:12 이영애 배우 이영애가 에콰도르 지진 피해 주민의 구호 물품을 지원하는 데 써 달라며 5만 달러(약 5740만원)를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 전달했다. 25일 KOICA에 따르면 이영애는 KOICA가 그를 특별사절로 위촉하기 위해 접촉하는 과정에서 에콰도르 지진 피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2016-04-26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민정 황당 노출 사태에 ‘셀프 디스’ “아놔 끈 나왔…” 신정환 “구치소서 강호순이 사진 요구”…소름 끼치는 이유 “곽시양♥러블리즈 유지애, 1년 열애 끝 결혼”…깜짝 발표 [스타★Pick] “함께하지 않기로”…이종석, 결별 후 안타까운 근황 전해졌다 “100억 줄게” 중국 광고 제안에…로제 “안 찍어요” 거절했다는데 많이 본 뉴스 1 “100억 줄게” 중국 광고 제안에…로제 “안 찍어요” 거절했다는데 2 푸틴 “한국, 러시아 절반…전쟁도 안 하는데” 콕 집은 이유 3 성폭행 피소에 이혼까지…아픔 딛은 김건모, 드디어 ‘새로운 도전’ 나선다 4 횡단보도 건너던 여성, 굴착기에 치여 숨져… “사고 전혀 몰랐다” 50대 운전자 긴급체포 5 “두리랜드에 250억 썼다”는 임채무, 빚 쌓여도 운영 포기 안 하는 이유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일본 차세대 전투기, 엄청 비싸네”…한국 KF-21의 4.5배인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 천무 경쟁자 될까…독일도 500㎞급 탄도미사일 시험 나선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 “K2 전차 ‘한국어 문서’에 불만”…폴란드와 갈등 폭발한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 독일, 우크라에 드론 6만5000대…한국은 자체 ‘6만대’ 추진하는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