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에릭, 서현진 전혜빈 실제 취향은? “예쁜 게 중요해” 반전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4-22 23:32
입력 2016-04-22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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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서현진(왼쪽부터), 에릭, 전혜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서현진(왼쪽)과 에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재윤(왼쪽부터), 김지석, 예지원, 서현진, 에릭, 전혜빈, 허정민, 허영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또 오해영’ 에릭이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tvN 새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제작발표회가 22일 서울 강남구 임페리얼팰리스호텔 셀레나홀에서 열렸다. 이날 ‘또 오해영’ 제작발표회에는 송현욱 PD와 배우 에릭, 서현진, 전혜빈, 예지원, 김지석, 이재윤, 허정민, 허영지가 참석했다.
이날 에릭은 “서현진, 전혜빈 두 여자 중 실제 자기 취향은 누구냐”고 묻자 “어렵다”고 답했다.
이어 에릭은 “일단 예쁜 게 중요하지 않겠냐”고 말한 뒤 “마음이 예쁠 수도 있다. 예쁜 오해영으로 하겠다”며 센스 있는 답변을 내놨다.
‘또 오해영’에서 미래를 보는 남자 역을 맡은 에릭은 “미래를 보는 능력은 드라마를 끌고 가는 축이다. 지금은 자세하게 말씀 드릴 순 없지만, 판타지가 아닌 현실성이 담겼다. 정당성을 가지고 ‘이럴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으로 연기하고 있다”고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에릭은 미래를 보는 능력이 있다면 가장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아내의 얼굴을 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오해영’은 동명이인의 잘난 오해영(전혜빈 분) 때문에 인생이 꼬인 오해영(서현진)과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박도경(에릭) 사이에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 오는 2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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