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결혼, 외모 이상형은? “2세 위해 키 정도만” 유일하게..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4-22 14:33
입력 2016-04-22 13:27
배우 신다은 소속사 네오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1일 “신다은이 오는 5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그녀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녀가 밝힌 이상형의 조건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일단 외모는 안 봐요. 2세를 위해 키 정도만 보는 정도? 제가 키가 작은 편이라 이왕이면 남편이 될 사람은 큰 분이었으면 좋겠어요. 외모적인 이상형을 굳이 꼽는다면 남들이 보기에 비호감인 사람만 아니었으면 해요”라고 밝혀 의외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결혼식 시간과 장소 등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신다은의 예비 신랑인 임성빈은 건축사무소 대표로 현재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공간 디자이너로 활약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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