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스턴 ‘가장 아름다운 여성’ 재등극

수정 2016-04-22 00:27
입력 2016-04-21 23:26
제니퍼 애니스턴
AP 연합뉴스
할리우드 여배우 제니퍼 애니스턴(47)이 미국 피플지가 선정한 ‘2016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혔다. 2004년에 이어 두 번째다. 20일(현지시간) 피플 최신호는 표지에 애니스턴의 사진을 싣고 그가 40대에도 젊음과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소개했다.

2016-04-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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