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애니스턴 ‘가장 아름다운 여성’ 재등극 수정 2016-04-22 00:27 입력 2016-04-21 23:26 제니퍼 애니스턴AP 연합뉴스 할리우드 여배우 제니퍼 애니스턴(47)이 미국 피플지가 선정한 ‘2016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혔다. 2004년에 이어 두 번째다. 20일(현지시간) 피플 최신호는 표지에 애니스턴의 사진을 싣고 그가 40대에도 젊음과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소개했다. 2016-04-22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많이 본 뉴스 1 창원서 여성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2 “내 남편감 되려면 1.5억원 벌어야”…중매쟁이 경악한 ‘연봉 1700만원’ 여성의 최후 3 트럼프 “한국” 콕 집었다…세계최강이 군함을 못 만들어? 4 동거하던 여자친구 둔기로 때려 살해한 20대 남성…검찰, 구속기소 5 횡단보도 건너던 중학생,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버스기사 신호위반 사고낸 듯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연설로 거액 챙겼나”…10년 측근의 베팅 논란 5분 이상 “11세 소녀 성폭행·살해”…하루 80건 신고되는 인도의 민낯 4분 분량 한화의 ‘1600조 시장’ 승부수…“美 군함 만들 조선소 추가 인수 검토” [밀리터리+] 5분 이상 KF-21 엔진 공급 자랑한 美 GE…한국이 자립 서둘러야 하는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