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예성, 청취자 “혜민스님 같다” 대체 무슨 일?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4-21 21:03
입력 2016-04-21 21:03
21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그룹 빅스와 예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라이브와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가 예성에게 “예성 오빠, 많이 차분해졌다. 혜민스님 같다”고 말했다.
이에 예성은 “사실 내가 예전에는 차가운 이미지였다. 리드 보컬은 말을 하면 안 된다고 해서, 약간 신비감을 가지고 있었다”며 “눈도 날카로워서 말을 안 하고 있으면 무서워하더라. 후배들도 그렇고 심지어 팬 분들도 날 무서워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예성은 “지금은 시간이 많이 지나지 않았나. 그만큼 내 이미지도 자연스레 바뀐 것 같다”고 덧붙여 자신의 이미지 변화를 만족해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다나20kg 감량, 82kg→62kg “삶 포기하긴 일러”
-
가슴 드러내고 고기 굽는 주인집 여자
-
하성운 강다니엘 열애설? “저도 보고 놀랐어요”
-
걸그룹 출신 A양, “그룹 내 양다리” 폭로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둘째 임신한 김태희 근황 포착 “모두가 놀란..”
-
켄달 제너, 중요부위만 가린 드레스 ‘눈을 의심’
-
‘송혜교♥송중기 이혼’ 충격 보도에..발칵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강유미, 안영미 불화설 인정 “실제 싸운 이유는..”
-
홍상수♥김민희, 함께 장 보는 모습 포착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58세 최화정의 S라인 몸매 비결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