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NCT U 텐, 이름 길어서 부잣집 아들? “태국 사람 대부분 이름 길다” 폭소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4-20 20:24
입력 2016-04-20 20:23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NCT U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텐은 “원래 이름은 태국어로 ‘뗀’인데 발음이 어려워서 ‘텐’으로 이름을 바꿨다”라며 “본명은 무척 길다. 텐 치타폰 리차이야폰쿨(Ten Chittaphon Leechaiyapornkul)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한 청취자는 “태국에서 이름이 길수록 부잣집이라던데, 텐이 잘 사는 집 아들인가보다”라고 질문했고, 텐은 “아니다. 태국 사람 대부분이 이름이 길다”라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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