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서울포토] 차승원 ‘빛나는 외모’ 수정 2016-04-18 15:33 입력 2016-04-18 15:33 차승원 ‘빛나는 외모’ 성동구 언더스탠드 에비뉴 창업공간 개장식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오른쪽)과 차승원 영화배우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성동구 언더스탠드 에비뉴 창업공간 개장식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오른쪽)과 차승원 영화배우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성시경 “결혼했고, 애도 있다”…폭탄 발언에 모두가 놀랐다 “효자야 안녕” 300억 건물 자랑한 고소영…“눈치 없다” 비판에 결국 ‘아들 다섯’ 정주리, 합가 도중 넷째 임신…“언제 한 거냐” 이영자, 이태원서 술 마시다 실신…소주병에 남은 술 ‘충격’ 류시원 “나 데뷔했을 때 아내는 3살”…‘대치동 여신’ 아내 공개한 이유 많이 본 뉴스 1 “효자야 안녕” 300억 건물 자랑한 고소영…“눈치 없다” 비판에 결국 2 장모·처형 성폭행한 30대 사위…“반성 의문” 징역 13년 확정 3 “중국인 관광객 묵은 방, 쓰레기장 됐네요” 초토화된 일본 게스트하우스 4 배현진, “나한테 반말?” 일반인 손녀 사진 SNS에 ‘박제’ 5 李대통령, 故이해찬 전 총리 빈소서 눈물…무궁화장 추서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결국 쿠팡?…美공화당, ‘트럼프 관세’ 진짜 배경 밝혔다 4분 분량 “못생긴 옷 입었더니 욕먹었다”…한국 패딩이 中서 논쟁된 이유 [핫이슈] 4분 분량 용변 문제도 변수…美 항모 ‘에이브러햄 링컨’ 중동 도착 [밀리터리+] 5분 이상 “금발女 처음이라 흥분”…‘나라 망신’ 10대 소년, 지하철서 성추행 [핫이슈]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