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다섯 심형탁, 심이영에 “한 번 더 하고 싶은데..” 볼맞춤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4-17 14:04
입력 2016-04-17 10:17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심형탁(이호태 역)은 박혜숙(오미숙 역) 몰래 온갖 반찬을 챙겨 심이영(모순영 역)에게 주고 왔다.
이날 심이영은 심형탁과 함께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다 피곤한 듯 잠이 들었다.
심형탁은 응큼한 생각이 들었지만 이내 심이영의 볼에 살짝 입을 맞춘 뒤 뒤로 물러났다. 이어 “잠자는 모습이 꼭 천사 같다. 그래서 말인데 잠깐 실례 할게. 한 번 더 하고 싶은데 진짜 그만 할게. 미안하다”라며 자리를 떴다.
하지만 심이영은 잠든 것이 아니었다. 심형탁이 자리를 뜬 즉시 심이영은 눈을 떴고, 이어 “들어올 때 쓰라고 했는데 나갈 때 쓰고 있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가족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코믹 가족 드라마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다나20kg 감량, 82kg→62kg “삶 포기하긴 일러”
-
가슴 드러내고 고기 굽는 주인집 여자
-
하성운 강다니엘 열애설? “저도 보고 놀랐어요”
-
걸그룹 출신 A양, “그룹 내 양다리” 폭로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둘째 임신한 김태희 근황 포착 “모두가 놀란..”
-
켄달 제너, 중요부위만 가린 드레스 ‘눈을 의심’
-
‘송혜교♥송중기 이혼’ 충격 보도에..발칵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강유미, 안영미 불화설 인정 “실제 싸운 이유는..”
-
홍상수♥김민희, 함께 장 보는 모습 포착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58세 최화정의 S라인 몸매 비결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