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김소현, 세월호 2주기 추모 동참 ‘노란리본 달고 행사 참석’ 훈훈 케미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4-16 15:09
입력 2016-04-1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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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페리페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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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휘와 김소현이 세월호 2주기 추모를 의미하는 노란 리본을 달고 행사에 참석했다.
이동휘와 김소현은 16일 오전 서울 명동에서 진행된 ‘클럽클리오 명동 중앙 1호 클럽’ 매장 오픈 기념 팬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사인회 및 장미꽃 증정 행사로 팬들과 마주했다. 특히 이동휘와 김소현은 나란히 가슴에 노란 리본을 달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동휘는 팬사인회 뿐만 아니라 직접 준비한 꽃을 팬들에게 전달하여 여심을 사로잡았으며 지인을 위한 선물을 고르는 로맨티스트다운 면모를 보였다.
또한 차세대 여배우 김소현은 무결점 피부와 청순 메이크업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소현은 뷰티 아이콘답게 자신의 메이크업 제품을 직접 고르는 모습을 보였으며, 팬들과 함께한 ‘심쿵 이벤트’에서는 하이파이브, 악수, 셀카 찍기 등을 진행하며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행사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사진=페리페라 제공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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