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마지막회’ 최고의 1분, 시청률 46.6% ‘송중기·송혜교 해변키스… 달달하지 말입니다’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4-15 16:03
입력 2016-04-15 15:59
1
/6
사진 KBS제공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 최고의 1분은 송중기와 송혜교의 우르크해변 키스신이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송중기 분)과 강모연(송혜교 분)의 키스는 수도권에서 46.6%를 기록하며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국기준으로 순간 최고시청률은 43%로, 캐나다 다니엘과 예화의 결혼식에 참석한 서대영이 예화가 던진 부케를 소중히 들고 있는 장면이다.
이날 방송은 전사한 줄 알았던 유시진과 서대영(진구 분)이 모습을 드러내는 것으로 시작됐다. 두 사람은 각자의 연인과 애틋한 재회를 한 후 로맨스를 시작했다.
방송 말미 유시진과 강모연은 우르크의 난파섬이 있는 섬으로 떠났다. 두 사람은 추억이 깃든 돌을 돌려다 놓은 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밤이 되자, 유시진은 강모연에게 “내 인생이 별안간 환해졌다”며 “어떻게 이런 여자가 나에게 왔지?”라고 연이어 사랑을 고백했다.
강모연은 “꼭 또 나 만나러 와요, 다음 생에도”라고 말한 후 “(별을 보고) 이 남자가 키스하게 해주세요”라고 소원을 빌었다고 말했다. 이에 유시진은 “이뤄질까요?”라고 묻는 강모연에게 달콤하게 키스를 했다.
한편,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 평균 시청률은 전국기준 38.9%였으며, 16부 전체 평균 시청률은 28.6%로 집계됐다.
사진=KBS2 ‘태양의 후예’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전지현, 남편과 장 보는 모습 포착 ‘우월한 비주얼’
-
“환상적 D라인” 장윤주, 역대급 만삭 화보
-
팬서비스 화끈한 아이유 “다녀올 때까지 보고있어”
-
레이양, 힙 드러낸 역대급 하의실종 “상상력 자극”
-
(영상) SNL7 양정원, ‘19금 필라테스’란 이런 것..신동엽 ‘현혹’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송중기, 사생활 유출 “전 여친, 사진 유포”
-
안젤리나 졸리, 키 173cm에 몸무게 35kg ‘앙상한 몸매’ 충격
-
설리, 침대키스 사진 공개 ‘점점 높아지는 수위..어디까지?’
-
대륙도 놀란 클라라의 볼륨감 ‘엄청나’
-
걸그룹 멤버, 과거 성인영화 출연 ‘주연배우로 활약’ 누군가 보니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