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텐트 데이트 “선이 어딘지 알아야 넘죠”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4-14 22:50
입력 2016-04-14 22:50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송혜교가 달달한 텐트 데이트를 가졌다.

14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연출 이응복, 백상훈, 극본 김은숙, 김원석)에서는 텐트에서 달달한 데이트 하는 유시진(송중기)과 강모연(송혜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낚시 여행을 떠나 텐트에 나란히 엎드린 채 달달한 대화를 나눴다.


유시진은 강모연에 “여긴 선이 어딥니까? 어딘지 알아야 넘죠”라고 말했고, 강모연은 “내 시선? 당신의 최선?”이라고 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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