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젝스키스, 강성훈 “16년만 안무실..마냥 행복”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4-14 22:23
입력 2016-04-1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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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무한도전’ 젝스키스 강성훈이 16년 만에 무대에 서는 소감을 전했다.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MBC ‘무한도전’ 젝스키스 콘서트에서 은지원은 “6개월을 준비했다. ‘무한도전’에 감사드린다”고 다시 무대에 서는 기쁨을 밝혔다.
이어 강성훈은 “16년 만에 안무실에서 만나 거울을 보고 춤추는 그 자체가 무한도전이었다. 저는 마냥 행복했다”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MBC ‘무한도전’ 하나마나 특집 젝스키스 콘서트에서 젝스키스 멤버들은 안대와 헤드폰을 쓰고 무대에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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