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노브라’로 당당하게 초미니 스커트 입고 활보 수정 2016-04-14 17:20 입력 2016-04-14 17:20 애나린 맥코드와 자매인 레이첼 맥코드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주 비버리 힐스 거리를 회색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활보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애나린 맥코드와 자매인 레이첼 맥코드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주 비버리 힐스 거리를 회색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활보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父, 50명과 외도하며 ‘네 엄마’ 소개”…유명 가수 숨겨진 가족사 ‘딸 장윤정’ 이름 내세워 사기 친 엄마, 징역 10개월 송은이, ‘이율 20% 적금’ 33년째 유지하더니…누적 수익률 ‘어마어마하네’ 한예슬, 결혼 2년 만에…“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 많이 본 뉴스 1 “하룻밤 만에 7억”…클럽서 수천만원짜리 명품백 뿌린 20대 ‘충격 진실’ 2 박재범, 女속옷 양손에 ‘흐뭇’… 입고 있는 팬티까지 벗어준다는데 대체 왜? 3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 4 40대 가수 겸 유튜버 ‘친딸 살해혐의’ 사형 구형… “사회와 영구 격리” 5 “젤렌스키 탄 비행기, 드론 공격에 당할 뻔”… 160㎞ 떨어진 지점 추락 폭발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선거 밀리자 “670만원 쏜다”…트럼프가 1800조원 현금카드 꺼낸 이유 [핫이슈] 5분 이상 “전차를 ‘택시’처럼 쓰는 러군”…이상한 행동 보인 이유는? 5분 이상 “3000㎞ 날아가 ‘쾅’, 최고 기록 썼다”…드론 공격의 새 역사 현장 5분 이상 [포착] 수백㎞ 뻗어나간 지옥의 흰 연기…NASA 위성이 촬영한 인도네시아 화산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