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노브라’로 당당하게 초미니 스커트 입고 활보 수정 2016-04-14 17:20 입력 2016-04-14 17:20 애나린 맥코드와 자매인 레이첼 맥코드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주 비버리 힐스 거리를 회색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활보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애나린 맥코드와 자매인 레이첼 맥코드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주 비버리 힐스 거리를 회색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활보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받았다가…2도 화상” 권민아 고통 호소 “HIV·에이즈 환자 3000명 넘어”…신혼부부의 ‘환상의 섬’에 무슨 일? “직업 사라져 먹먹”…‘故 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캐스터, MBC 떠난다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올리버쌤, 가슴 찢어지는 소식…“평화롭게 숨 거두셨다” 누구? 많이 본 뉴스 1 “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받았다가…찢어지는 고통 2도 화상” 권민아, 부작용 호소 2 “우리 둘 실체”…내연녀 남편·지인에 나체 사진 전송한 40대男 ‘집유’ 3 “HIV·에이즈 환자 3000명 넘어”…신혼부부의 ‘환상의 섬’에 무슨 일? 4 불륜한 10살 연상 남편, 12년 내조한 아내에 “맨몸으로 나가” 충격 사연 5 남학생이 연필로 여중생 얼굴 찔러 전치 4주…촉법소년 가정법원 송치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러 드론에 초근접, 美기관총으로 박살내는 우크라 병사 5분 이상 택시 탔다가 성폭력 당한 여성 수천 명…“택시 회사가 책임져라” 4분 분량 [영상] 사람인 줄 알았다…36℃ 체온 로봇에 외신 “섬뜩” [핫이슈] 5분 이상 “중국, 극비리에 초대형 핵실험…폭발 감추려 ‘이것’까지” 충격 주장 사실?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