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안주 베스트, “골뱅이 90% 한국에서 소비” 이현우 전문가?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4-14 15:17
입력 2016-04-14 09:55
지난 13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소주 안주’ 편에 방송됐다. 인기 있는 소주 안주 중 하나인 골뱅이의 대부분이 한국에서 소비된다는 사실이 주목 받았다.
이날 MC 신동엽은 “골뱅이가 버림받았던 음식이라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현우는 “골뱅이가 해외에서 많이 버림을 받았다”며 “골뱅이는 한국, 프랑스, 일본에서만 생산 및 소비된다. 그 중 90%가 한국, 7%가 프랑스, 나머지 3%가 일본이라고 한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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