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황정음, “‘딴 사람이 하면 어떡해’라는 생각에..” 모태배우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4-13 00:57
입력 2016-04-1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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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5 MBC 연기대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황정음 인스타그램
‘운빨로맨스’ 황정음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도 화두에 올랐다.
배우 황정음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쉴 새 없이 달려왔는데, 쉬는 시간을 가지고 싶지는 않냐”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며 “난 원체 변덕이 많아서 쉬고 싶어 하다가도 좋은 작품을 보면 ‘이거 딴 사람이 하면 어떡해’라는 생각에 달려들기도 한다”고 답변했다.
하지만 그녀는 이내 “그렇지만 지금은 좀 중요한 시점인 것 같다”며 “생각이 많아지는 것도 사실이고 예전처럼 멋모르고 할 때도 아닌 것 같다”고 태도를 바꿨다.
한편 오는 5월 25일 첫 방송되는 MBC 드라마 ‘운빨로맨스’ 측은 12일 황정음이 첫 대본 리딩을 마쳤음을 알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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