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MTV 무비 어워드, ‘여전사’ 같은 샤를리즈 테론 수정 2016-04-10 11:47 입력 2016-04-10 11:47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의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MTV 무비 어워드’에 영화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의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MTV 무비 어워드’에 영화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미코 진’ 우지원 딸, ‘이 부위’ 시술했다…“가장 만족스러워”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배우 강신일, 간암 수술 2주 만에 복귀…“빚 때문에 촬영 강행”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많이 본 뉴스 1 김정은 ‘뇌출혈 사망설’ 확산…北매체들은 일제히 딸 주애와 공개활동 보도 2 “‘김정은 사망설’ 터졌는데 대체 왜”…하루아침에 -14% ‘폭싹’ 개미들 비명 3 20대 女접객원, 양주 700㎖ ‘원샷’ 후 숨져… “500만원 줄게” 부추긴 업주들, 실 4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5 ‘AI 공포’ 떨던 나스닥, 반도체 덕에 숨 돌렸다…이번 주 승부처는?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미사일 부족한데…호주 새 방공망 찾는다, L-SAM 기회? 5분 이상 영국도 결국 전쟁 개입?…“사우디에 전투기 파견 결정, 후티 막겠다” [핫이슈] 5분 이상 ‘662억짜리 속옷’ 입은 女사업가, 美서 논란…“모델도 아니잖아!” 4분 분량 아내 코뼈 부러뜨린 남편, 이번엔 셔츠 찢고 ‘폭행당했다’ 자작극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