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안재현 결혼, 28세부터 “가정꾸리기 위해 돈 모으는 중” 성공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4-08 10:07
입력 2016-04-08 09:45
1
/8
안재현이 구혜선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그의 지난 결혼 발언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과거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 데이트’에 출연한 안재현은 “결혼을 일찍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그는 “결혼을 일찍 하고 싶다. 날 닮은 예쁜 딸과 똑같은 옷을 입고 컬렉션도 가보고, 아이를 안고 워킹도 하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가정을 꾸리려면 돈이 있어야 되고 집이 있어야 되고 차가 있어야 되더라. 그래서 앞만 보고 달리며 열심히 (돈을) 모으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DJ 써니가 “벌써부터 결혼자금을 모으고 있는 거냐”고 묻자, 그는 “스물여덟인데, 열심히 모아야 한다”고 답했다.
앞서 안재현과 구혜선은 지난해 4월 종방한 KBS 드라마 ‘블러드’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달 11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안재현과 구혜선 소속사에 따르면 1년간의 열애 끝에 오는 5월 21일 결혼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모델 동생 질투’ 흉기로 140회 찔러 살해
▶박봄 길거리 포착, 中 “성형으로 늘어진 얼굴”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