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투야 김지혜 “태어날 때부터 겨털 없다” 겨드랑이 공개…유재석·하하 당황

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4-06 11:37
입력 2016-04-06 11:37
슈가맨 투야 김지혜
추억의 걸그룹 투야의 멤버 김지혜가 솔직한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는 그룹 디바와 투야가 출연해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작사가 김이나는 김지혜에게 “예전에 예능에 나와서 겨드랑이 털 없다고 했다. 사실이냐”라고 돌발 질문을 했다.


이에 김지혜는 “제가 원래 태어날 때부터 겨드랑이 털이 없었다”고 말하며 팔을 번쩍 올려 겨드랑이를 공개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태어날 때는 원래 다 없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지혜는 “겨드랑이에는 털이 없지만, 다른 데는 다 털이 있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하하는 “여기와서 왜 그러냐. 왜 아줌마가 돼서 왔냐”고 소리쳐 웃음을 더했다.

사진=JTBC ‘슈가맨’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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