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장근석․여진구․임지연, 4일 본격 등장 ‘3인 3색 매력’ 최민수와의 호흡 기대

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4-04 16:24
입력 2016-04-04 15:33
대박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
드라마 ‘대박’의 주연배우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이 3회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SBS ‘대박‘(극본 권순규, 연출 남건 박선호) 측은 4일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의 출격을 예고하며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각자 다른 장면을 통해 등장을 알린 세 배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대길 역의 장근석은 허름한 옷차림으로 어딘가에 숨어 들어간 모습이다.


연잉군 역의 여진구는 극중 왕자라는 신분임에도 투전판에 뛰어든 모습이다. 갓 아래로 날카롭게 빛나는 눈빛과 그의 앞에 놓인 수많은 엽전, 그를 둘러싼 기생들의 모습은 ’대박‘을 통해 성인 연기의 시작을 알린 여진구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담서 역의 임지연은 화려하고 여성스러운 의상이 아닌 차갑고도 매서운 모습이다. 임지연의 목까지 들어온 날카로운 칼날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대박‘ 제작진은 “3회부터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이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에너지 넘치는 젊은 배우들이 전광렬, 최민수 등 선배 배우들과 어떤 호흡을 선보일 것인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이와 함께 젊은 3인방과 함께 더욱 더 휘몰아칠 ’대박‘의 재미에도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대박’ 3회는 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대박‘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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